판콜에스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감기약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판콜에스는 11년 연속으로 소비자가 직접 뽑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판콜은 1968년 출시된 종합감기약이다. 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국민 감기약으로 사랑받으며 꾸준히 팔리는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된 판콜은 현재 약국에서 판매하는 성인용 종합감기약 ‘판콜에스’와 어린이 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 ‘판콜에이’ 그리고 올해 새롭게 출시한 차(茶)타입 종합감기약 ‘판콜에이치’ 등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종합감기약 판콜에스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 기침은 물론 인후통, 가래, 오한, 발열, 두통, 관절통,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이다. 액체 형태로 체내 흡수가 빠른 것이 특징이며,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함유해 대부분의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충혈 제거 효과가 있는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이 함유되어 있어 기침, 목, 몸살감기와 코감기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판콜에스는 최근 발표된 IQVIA 데이터 기준 2024년 4분기부터 2025년 3분기까지 약 380억 원의 누적 매출을 달성해 감기약 브랜드 연간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 회사 관계자는 “판콜에스가 2026년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11년 연속 수상하며 국민들의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판콜을 비롯한 다양한 감기약 라인업을 통해 국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 기사 자세히 읽기 ⬇️⬇️⬇️
출시 50년 국민 감기약… 11년 연속 브랜드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