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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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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준수관리자 의지선언

동화약품의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위해
준법 경영하는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최고자율준수관리자 손지훈 사장입니다.

지난 2016년 제약업계는, 불법 리베이트 파동과 청탁금지법의 시행 등 큰 혼란과 변화 속에서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행보는 지속될 것이며 더욱 강력해질 것입니다.

정유년인 올해는 동화약품 창립 1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20년 세월을 이겨낸 국내 최고의 장수기업인 우리 동화약품이 새로운 100년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준법경영, 윤리경영을 통하여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것은 필수적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투명성과 윤리성에 기초한 준법경영을 확실히 다져야 하며 Compliance에 대한 의지를 확고히 해야 합니다.

동화약품 임직원 여러분, 2017년에는 다음의 3가지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합니다.

첫째, CP운영규정에 명시한 '임직원의 책임과 역할'을 숙지하여 실무 시 발생할 수 있는 Risk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Compliance는 단순히 법규와 규정을 준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둘째, 자율준수관리자 또는 CP전담부서인 감사/CP팀 등에게 CP와 관련한 의견,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사이버제보센터, 사내 메신저 등 다양한 창구가 마련되어 있으니 CP운영의 개선과 발전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동화윤리규정과 CP운영규정 등 내부기준 및 법규에 대한 준수를 당부 드립니다. 동화약품의 미래에 ‘위반’이란 단어는 없어져야 하겠습니다. CP 위반 행위를 한 임직원은 CP운영규정에 의거하여 강력히 제재조치 할 것이며, CP 준수를 적극적으로 한 임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난 2년간 우리 동화약품은, 2007년에 도입하여 시행해온 CP를 조직부터 운영시스템 및 제도까지 전면 개편하여 한층 강화된 CP를 운영하였으며, 그 결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16년도 CP등급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는 동화약품의 CP운영체계가 대외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이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Compliance는 회사만의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이 없다면 아무리 뛰어난 체계를 구축하여도 성공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두 위에서 말씀 드린 3가지 내용을 적극 실천하여 2017년에도 Compliance 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월
대표이사 손 지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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